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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라도, 5월 16일 결혼식…9년 열애 결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2.07 10:28
수정 2026.02.07 10:28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가 부부가 된다.


7일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보미와 라도가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7년 4월부터 열애를 시작했으며, 이후 2024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해 12월 윤보미는 SNS를 통해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라며 라도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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