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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무슨 수 써서라도 잡겠다"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2.03 11:27
수정 2026.02.03 11:28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와 주택이 보이고 있다.ⓒ뉴시스


▲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무슨 수 써서라도 잡겠다…정책수단 얼마든지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3일 개인 SNS에 올린 게시글에서 "대한민국은 위대한 국민의 나라다.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인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송언석 "한없이 가벼운 李대통령 SNS에 전대미문 외교망신…자중하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캄보디아어(語)로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는 SNS 글을 올렸다가 캄보디아 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자 슬그머니 글을 삭제한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에 한숨을 내쉬며 "한없이 가벼운 이재명식 SNS 정치가 경제·외교·사회 전 분야에서 좌충우돌 사고를 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이준석, '대안과미래' 강연…"장동혁, 황교안과 생각 똑같을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행보를 두고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생각이 같을 것"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탈과도 똑같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한병도 교섭단체 대표연설…"사법개혁 완수, 수사·기소 완전 분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인 검찰·사법개혁을 빠른 시일 내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가진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검찰개혁에는 한 치의 타협도 없다"며 "검찰청 폐지·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대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 한민수 "정청래 합당 제안이 자기정치?…어불성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인 한민수 의원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둘러싼 당내 논란과 관련,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일리가 있지만 '누구를 누가 앞장서기 위해' '누구를 어떻게 만들기 위해'(라는 추측을 제기하는)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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