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與 합당 내홍에 "인내 중" [데일리안 1분뉴스]
입력 2026.02.02 11:28
수정 2026.02.02 11:28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연합뉴스
▲ 장동혁 "李대통령, 집값 안 잡혀서 분노 조절 안되는 모양…이성적인 대책 내놓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다주택자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집값이 안 잡혀서 분노 조절이 안 되는 모양인데 국민 탓 하기 전에 본인부터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고 직격했습니다.
▲ 與, 1인1표제 재투표…정청래 "더 강한 李정부 만들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 중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다시 중앙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1인1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당헌 개정안을 중앙위원회에 상정했습니다. 개정안은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시에 적용하던 대의원 가중치를 폐지하고, 표의 비율을 일반 권리당원과 동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조국, 與 합당 내홍에 "생산적 논쟁 아냐…인내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이후 민주당 내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과 관련,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있다"고 다소 여유를 보였습니다.
▲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조정훈…"중도·외연 확장에 도움"
국민의힘이 신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수도권 재선 의원인 조정훈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조 의원은 수도권 재선 의원으로 중도 보수 외연 확장에 크게 도움 되는 인물"이라며 인재영입위원장 임명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이재명 정부 첫해, 국민신문고에 662만건 민원…30대 남성 가장 많아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약 7개월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온라인 민원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접수된 민원은 총 662만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운영이 한 달여간 중단됐던 기간을 제외하면 월평균 약 111만 건이 접수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