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항만 근로자에 항안용품 배포
입력 2026.01.23 13:51
수정 2026.01.23 13:51
한랭질환 예방 지원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한파에 따른 항만근로자 보호를 위해 방한용품을 배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한파에 따른 항만근로자 보호를 위해 방한용품(핫팩 5000점)을 배부하며 한파 국민행동요령 전파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UPA는 겨울철 항만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매해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파가 길어짐에 따라 울산항운노동조합 등 현장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또한 근로자들에게 한파 국민행동요령 유인물을 배부하며 각별한 안전을 당부했다.
변재영 UPA 사장은 “한파 속에서 일하는 울산항 근로자들이 조금이라도 추위를 피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