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 인천시,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입력 2026.01.19 08:54
수정 2026.01.19 08:54
인천시청 청사 ⓒ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공공일자리 사업의 연간 채용 목표 인원은 총 695명으로 이 중 공공근로사업 4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75명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정보화 추진을 비롯해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 관리,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자원활용형, 지역기업연계형, 서민생활지원형, 지역공간개선형 등 4대 유형으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채용 인원과 세부 자격 요건, 모집 분야, 근로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군·구 누리집에 게시되는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