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최병선 도의원 의정부지점 일일명예지점장 위촉
입력 2026.01.12 16:53
수정 2026.01.12 16:53
의정부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애로 청취 현장상담회
시석중(왼쪽) 경기신보 이사장이 12일 최병선 경기도의회 의원을 일일명예지점장에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은 12일 경기신보 의정부지점에서 최병선(국민의힘, 의정부3) 경기도의회 의원을 일일명예지점장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기신보는 이날 최병선 의원과 함께 의정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듣는 현장상담회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현장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직접 듣고 지역경제 여건과 현안을 공유했다.
현장상담회에는 최병선 의원을 비롯해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과 경기도 중소기업 CEO연합회 의정부 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관계자, 관내 금융기관 지점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경제 현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매출 감소와 자금 운용 부담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최병선 의원은 “현장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최근 기업인들의 체감 경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 의견이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지원 방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경기신보는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