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빵집 매장 브랜드 올인베이커리, ‘두바이 쫀득 쿠키’ 출시
입력 2026.01.09 11:15
수정 2026.01.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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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베이커리 브랜드 ‘올인베이커리’가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하며 조명받고 있다.
두바이 쫀득 쿠키란 두바이 초콜릿을 필링으로 사용한 필드 마시멜로 디저트를 말한다. 국내에서 유행한 바 있는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를 혼합한 형태로 최근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올인베이커리의 이번 두바이 쫀득 쿠키 신제품은 박리다매 전략을 기반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기존 천원빵 중심의 가성비 콘셉트를 유지함과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포인트다. 올인베이커리는 이를 통해 단순 저가 베이커리를 넘어 트렌디한 간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인베이커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작으로 두바이 쫀득 모찌, 두바이 소금빵 등 관련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올인베이커리 관계자는 “무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춘 매장 운영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이러한 운영 방식 덕분에 고물가 시대 속에서 점주 및 소비자 모두의 부담을 낮추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만족도 높은 디저트 출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