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의힘 초재선, '70% 경선룰' 대응 모색 [데일리안 1분뉴스]
입력 2025.12.24 13:50
수정 2025.12.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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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총회ⓒ연합뉴스
▲ [단독] 위기감 속 뭉친 국민의힘 초재선, 30일 '70% 경선룰' 대응 모색한다
위기감 속에 결집한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오는 30일 모임을 열고 이른바 ‘70% 경선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합니다. 장동혁 대표의 노선을 둘러싸고 위기의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결집 움직임이 가시화된 것입니다.
▲ 김병기, 이번엔 '대한항공 의전' 논란…"보좌진이 선의로 요청"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신의 며느리와 손자가 베트남 하노이에 입국할 당시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습니다.
▲ '통일교 특검' 수용 불가라더니…정청래, 특검 고리로 '국힘 해산' 공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 "국민의힘과 통일교의 유착이 유죄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으로 해산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준석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 지연전술은 '증거 인멸'"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에 경고한다. (통일교 특검법) 지연전술을 계속한다면, 이는 증거를 인멸하고 관련자들이 말을 맞출 시간을 벌어주는 것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 위성락 "핵잠수함 협력 관련, 한미 별도 협정 추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핵잠수함 협력과 관련해 한미 간 별도의 협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최근 미국·캐나다·일본을 다녀온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