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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2%↓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9.17 09:34
수정 2025.09.17 09:34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풀이돼

단기 급등을 거듭하며 52주 신고가를 연일 갈아치웠던 반도체주가 17일 장 초반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4% 내린 7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2.73% 내린 33만8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해 온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 조정을 맞은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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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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