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먹었는데"...유명 배달 맛집, 주방 가보니 '경악'
입력 2025.08.28 10:51
수정 2025.08.28 10:53
평점이 높은 유명 배달 맛집의 비위생적인 주방 상태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제보자 A씨는 "평점이 높은 유명한 배달 맛집이지만, 위생 관리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 듯 처참한 상태"라며 주방 사진을 공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사진 속 주방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가스레인지 주변은 기름때로 누렇게 뒤덮여 있고, 조리 도구들은 제대로 세척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다. 또한 도마 위에 파리가 앉아 있는 것은 물론 냉장 보관이 필수인 달걀마저 상온에 놓여 있어 충격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배달만 하는 집은 걸러라", "아 더럽다", "저런 가게 때문에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까지 피해를 본다", "진짜 배달 전문점에서는 먹으면 안 됨", "으윽 토 나와"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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