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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게임 차' LG vs 한화 빅매치 비로 연기…14일 선발 투수는?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입력 2025.06.13 18:55
수정 2025.06.13 18:57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 한화 이글스

1위 LG 트윈스와 2위 한화 이글스의 빅매치가 비로 인해 불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LG-한화전이 우천 순연됐다”고 알렸다.


KBO는 오후 4시 53분경 주말 3연전 첫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전날 나란히 40승 고지를 밟은 LG(40승1무26패)와 한화(40승27패)는 0.5게임 차로 1위와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한화가 홈에서 승리한다면 1위에 오르는 극적인 상황이 연출될 수 있어 큰 관심을 모았지만, 예보대로 비가 내리면서 경기가 연기됐다.


이로 인해 14일 등판할 선발 투수도 변경됐다. 평균자책점 1위 코디 폰세(2.20·한화)는 예정대로 등판하지만, LG는 평균자책점 3위 송승기(2.30) 대신 13일 등판 예정이었던 임찬규를 투입한다.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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