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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광화문 광장 인근서 시위 중 자해 소동 50대 검거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6.02 20:45
수정 2025.06.02 20:45

자영업자 생존권 보장하라며 자해 소동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 없는 듯

경찰 로고(자료사진) ⓒ데일리안DB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자해 소동을 벌인 5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일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시위 중 흉기로 자해 소동을 벌인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세종대로 사거리에 세워 둔 차량 위로 올라가 자영업자인 자신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흉기로 복부를 찔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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