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금메달…린샤오쥔과 엇갈린 희비 [하얼빈 포토]
입력 2025.02.08 12:06
수정 2025.02.08 12:18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 경기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이 태극게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Xinhua=뉴시스
8일(현지시각)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 경기에서 박지원이 넘어진 중국 린 샤오쥔 옆으로 질주하고 있다. ⓒ Xinhua=뉴시스
8일(현지시각)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 경기에서 박지원이 넘어진 중국 린 샤오쥔 옆으로 질주하고 있다. ⓒ Xinhua=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