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제작진, 영화관에서 만나요
입력 2024.09.02 12:17
수정 2024.09.02 12:1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노상현, 이언희 감독, 김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노상현, 이언희 감독, 김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