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교보證 등 49개사,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8.30 10:44
수정 2024.08.30 10:44

코스피 5844만주·코스닥 2억3918만주

한국예탁결제원 사옥 전경.ⓒ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교보증권 등 49개사의 주식 2억9762만주가 다음 달 중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 주주 등이 보유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예탁원에 전자 등록하는 제도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3개사의 5844만주가, 코스닥에선 46개사의 2억3918만주가 각각 해제된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공구우먼(65.42%), 누보(58.44%), 더라미(53.05%)로 나타났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뉴온(6251만주), 교보증권(4930만주), 더라미(2142만주) 순으로 집계됐다.


예탁원은 모집(전매제한)이 의무보유등록 사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