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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 참가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8.06 09:39
수정 2024.08.06 09:39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 내 궁중비책 부스.ⓒ궁중비책

궁중비책은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에 참가해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2024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사부터 ODM사, 유통사 등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뷰티 전시회로 꼽힌다. 이번 박람회에는 10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온 5만여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궁중비책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K-영유아 뷰티 브랜드로서 궁중비책의 오리진과 안전성 등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한국적 색채를 담은 차별화된 부스 연출을 통해 궁중비책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하며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에서 시작된 브랜드 오리진을 시각화하고, 베이비 전용라인부터 키즈, 선케어, 매터니티 등 전 카테고리별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일반 소비자와 VIP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는 물론 유통사 및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비즈니스 확장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


미국, 캐나다, 유럽, 중동 등 30여 개국에서 온 바이어들의 방문을 돕고 상담 진행했다. 현지 매출 활성화를 위해 아마존 구매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궁중비책 미국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여 미국 현지 및 해외 거래처와 고객 확보에도 힘썼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궁중비책은 지속적으로 유수의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며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궁중비책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오리진을 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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