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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오, 전속모델 양세찬과 초록우산에 기부 물품 전달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4.07.31 09:00
수정 2024.07.31 09:00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크리오가 키즈·주니어 대표 라인업 펌프팝 런칭 1주년을 맞이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펌프팝 칫솔 및 치약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크리오 펌프팝은 아동 및 어린이가 쉽고 건강하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발된 브랜드다. 크리오는 지난 1년 간 어린이 및 보호자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기부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초록우산 본사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진행된 펌프팝 기부 전달식에는 크리오 관계자 및 크리오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양세찬이 참여했다. 본래 기부 전달식 참여는 전속모델의 활동 영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행사의 좋은 취지에 공감한 양세찬이 기꺼이 동참하여 기부 활동의 의의가 더욱 깊어졌다.


이 날, 크리오가 전달한 물품은 약 4,500명의 어린이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펌프팝 키즈 칫솔 2단계 및 3단계 제품과 크리오 엑스퍼트 초극세모 어린이 불소 칫솔 3단계, 엑스퍼트 고불소 충치 케어 어린이 치약 등 어린이 전용 제품이다.


이 중 펌프팝 키즈 칫솔 2단계는 2~5세 어린이의 유치 관리에, 3단계는 6세 이상 어린이의 영구치 관리에 특화되어 있어 수도권 아동양육시설 거주 보호대상아동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세찬은 "크리오 전속모델로 뜻깊은 자리가 있어서 한 걸음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초록우산 전달식을 통해서 생각보다 아이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서 놀랐고, 저 역시도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을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크리오 관계자는 “기부 목적에 공감하여 선뜻 함께 해주신 양세찬 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릴 때 구강관리 습관을 제대로 들여야 나이가 든 후에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오는 8월 한 달 동안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펌프팝! 점프팝!’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린이용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필수 아이템 ‘양치컵’을 증정한다.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펌프팝! 점프팝!’ 캠페인 정보는 크리오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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