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이준영·남우현 소속사 블레이드 엔터, ‘빌리언스’로 사명 변경
입력 2024.06.17 10:14
수정 2024.06.17 10:14
블레이드 Ent(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가 ‘빌리언스’로 사명을 변경한다.
빌리언스는 17일 블레이드 Ent에서 빌리언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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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관계자는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 관계사 판타지오와 매니지먼트 노하우 공유, 콘텐츠 제작 협업 등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리언스는 지난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스타빌리지와 연예 기획사 제이플랙스를 인수했다. 매니지먼트 외에도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드라마 및 영화 제작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한편, 빌리언스에는 강신일, 고창석, 남우현(인피니트), 박명신, 박지아, 박지훈, 손현주, 송지우, 엄효섭, 왕지원, 이규한, 이유준, 이주연, 이준영, 정석용, 조희봉, 최무성, 최윤영, 한상진, 한채영, 허성태 등 30여 명 이상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