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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오늘(12일) 멤버들 축하 속 제대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6.12 09:59
수정 2024.06.12 09:59

13일 '2024 페스타'로 활동 바로 시작

방탄소년단(BTS) 진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진은 12일 오전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전역했다. 슈가를 제외한 RM,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진의 부대를 찾아 축하했다.


ⓒ뉴시스

진은 2022년 12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18개월 동안 의무를 다했다. 진은 다음 날인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4 페스타' 행사에 참여해 바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은 방탄소년단 데뷔 11주년으로 1부에서는 1000명의 팬들과 포옹하는 허그회를 한 후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에 참석한다.


한편 진은 국방의 의무를 마친 방탄소년단 첫 번째 멤버다. 제이홉이 10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전 멤버가 전역하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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