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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의 귀환”…넷마블 ‘레이븐2’, 출시 앞두고 기대감 확산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4.04.30 11:06
수정 2024.04.30 11:07

레이븐2 광고 영상 조회수 250만 돌파

5월 말 정식 출시 전 사전등록 진행

MMORPG '레이븐2' 이미지. ⓒ넷마블

넷마블의 신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이븐2’가 내달 출시를 앞두고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30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달 공개한 ‘레이븐2’ 광고 영상은 업로드 2주 만에 총 조회수 250만회를 돌파했다. 전작의 광고 모델로 활약한 배우 차승원이 출연해 원작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8일 진행한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도 조회수 10만회를 넘겼다.


레이븐2는 2015년 출시됐던 ‘레이븐’2의 후속작이다. 출시 당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명 돌파, 누적 700만 다운로드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게임이다.


5월 말 출시 예정인 레이븐2는 정통 다크 판타지 콘셉트와 시네마틱 연출을 콘솔 AAA급으로 구현했다. ▲디바인캐스터 ▲버서커 ▲나이트레인저 ▲뱅가드 ▲엘리멘탈리스트 ▲디스트로이어 등 총 6개로 구성된 클래스가 전투 시 각기 다른 절단과 선혈 표현 등을 연출해 차별화된 액션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레이븐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몰입도 높은 스토리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저주받은 낙인의 힘을 지닌 ‘특무대’의 신규 대원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레이븐의 핵심 인물 ‘도미니온’, ‘기간테스’ 등과 대립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8일부터 국내 이용자 대상으로 레이븐2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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