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편의점 택배 운임 인상 연기
입력 2024.04.24 10:53
수정 2024.04.24 10:53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편의점 일반 택배 운임 인상을 연기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유가와 최저임금 등 원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고객사인 편의점 업체들과 택배 단가 50원 인상을 협의 중이었으나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시기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CJ대한통운은 편의점들과의 협의를 거쳐 다음 달 초부터 일반 택배 운임을 50원 인상하기로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