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통계조작 혐의' 김수현·김현미 등 11명 기소
입력 2024.03.14 14:05
수정 2024.03.14 14:06

문재인 정부 시절 주택을 비롯한 고용과 소득 등 각종 국가통계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전 청와대 정책실장들과 장관 등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14일 직권남용, 통계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주택을 비롯한 고용과 소득 등 각종 국가통계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전 청와대 정책실장들과 장관 등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14일 직권남용, 통계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