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물가 안정 프로젝트…신선식품 초저가
입력 2024.03.12 16:12
수정 2024.03.12 16:12
위메프 ‘물가안정 프로젝트’ 기획전.ⓒ위메프
티몬과 위메프는 신선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티몬은 이달 31일까지 ‘티몬X NH농협카드 상생 페스티벌’ 기획전을 개최하고 총 100여종의 신선 식품을 초특가 판매한다. 즉시 할인 최대 40%에 쿠폰 중복 혜택을 지원한다. 또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는다.
농⋅축⋅수산물과 더불어 못난이⋅알뜰식품, 농협브랜드 식품까지 초특가다.
위메프는 최근 급증한 과일물가를 낮추기 위해 ‘물가안정 프로젝트’ 특별전을 진행하고 인기 과일을 초저가로 선보인다.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1차 행사를, 21일부터 24일까지 2차 행사를 펼친다. 즉시 할인에 상품별 최대 20% 농할쿠폰을 제공해 고객 부담을 덜어준다.
회사 관계자는 “신선식품 물가가 급등하며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티몬과 위메프가 특별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장보기 물가 경감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