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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시프트업 코스피 상장예심 신청서 접수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3.05 17:39
수정 2024.03.05 17:39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전경.ⓒ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시프트업의 신규 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5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12월 설립된 시프트업은 모바일·콘솔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승리의 여신:니케’ 등이 있다.


지난해 3분기 말 별도 기준 1228억원의 매출과 78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신청일 현재 김형태 대표이사 등 9인이 4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JP모간증권 서울지점이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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