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MWC 2024+포토] 통신 기술 활용…KT 부스에 UAM 떴다

바르셀로나(스페인) = 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4.02.26 08:46
수정 2024.02.26 08:52

MWC 2024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UAM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KT

KT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에서 차별화된 도심항공교통(UAM) 교통관리시스템과 항공망 관련 기술을 26일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UAM은 도심 교통 체증을 해결할 미래 교통 수단이다. 영화 속에서 미로와 같이 복잡한 초고층 빌딩들 사이를 자유 자재로 날아다니는 유ㆍ무인 비행 자동차들이 그 예다. 교통체증이 없는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어 혁신적인 교통 서비스로 기대를 받고 있다. 예컨대 승용차가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단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특히 헬기와 유사하게 낮은 고도로 비행하지만, 전기동력을 활용해 탄소배출이 없고 소음도 줄여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UAM이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