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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 강점, 발코니 무상 혜택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21일까지 계약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4.02.21 09:00
수정 2024.02.21 09:00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


강원 원주시의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모양새다. 지난해 중순을 기점으로 원주시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상승세로 접어들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원 원주시의 지난 2023년 8월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억9023만원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9월과 10월, 11월에는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12월에는 1억9177만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접 지역인 춘천시, 강릉시, 속초시 등 지역이 같은 기간 아파트 평균 매매가의 상승과 하락이 빈번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는 여주~원주 복선전철 착공이 가시화로 접어듦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상품성까지 갖춘 신규 분양 단지가 등판하자, 이를 조기에 선점하려는 수요자들까지 몰리며 이례적으로 전 타입이 청약 마감되는 진기록까지 발생했다.


올해 1월 원주시에서 신규 분양에 나선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1월 한 달 간 부동산 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호갱노노’에서 해당 지역 방문자가 가장 많은 아파트로 이름을 올릴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까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심은 청약까지 이어지면서 2회차 전 타입이 순위 내 청약 마감 기록을 불러올 정도였다.


이에 대한 비결은 회복세에 접어든 시장상황에 적절하게 등장했다는 타이밍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지역 공인중개사들은 하나같이 “집값을 결정짓는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춘 상품성에 수요자들이 가장 크게 매료됐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실제 이번 2회차 분양물량의 모든 세대(총 222세대)는 단지의 전면부에 배치된 점이 특징이다. 1회차(총 350세대)와 2회차 분양물량을 합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총 세대수(572세대)의 약 38%만이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춘 셈이다. 덕분에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이 돋보인다.


더욱이 이번 2회차의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84・102㎡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최근 원주시에 공급된 동일면적의 신규 분양 단지들과 달리 설계적인 측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사실은 수요자들의 선점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데 주효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이 단지는 원주시 최초로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되고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특징을 지녔다. 또 지역에서 선보인 적 없는 단독형 게스트 하우스(2개실) 등이 마련되는 커뮤니티 시설이 구성되는 점도 돋보인다.


브랜드에 기인한 프리미엄도 엿볼 수 있을 것이란 의견도 있다. 지난 1회차 분양물량이 원주시에서 분양조건 변경 없이 유일하게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고스란히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21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1회차 성공 분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혜택이 제공되고,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에 불과하다.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담보대출 전환 시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는 ‘스트레스 DSR’ 적용을 받지 않는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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