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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사법적 판단 따라 운영방안 가져갈 것”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3.11.07 17:06
수정 2023.11.07 17:08

크래프톤 로고. ⓒ크래프톤

배동근 크래프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 8월 아이언메이스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다크앤다커’ IP를 둘러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간 법적 분쟁에 대해 “사법적 판단을 지켜보고 운영방안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배 CFO는 “블루홀스튜디오에서 만든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100% 독자적으로 모든 애셋과 게임을 만들었다”며 “다크앤다커 상표 계약을 통해 타이틀만 그렇게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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