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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해외여행 수요 '쑥'…노랑풍선, 서유럽·다낭 인기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3.03.29 15:12
수정 2023.03.29 15:12

ⓒ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올 1~2월 온라인 웹로그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정의 달 5월과 6월을 앞두고 예약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5~6월 여행인 동반 유형은 자녀 동반이 56.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부부·연인이 56.8%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같은 통계는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해 최장 9일간 가족 혹은 연인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전체 지역 중 예약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유럽(25.5%)으로 다낭(16.6%)과 방콕 파타야(15.1%), 북유럽(5.8%), 발칸·동유럽(5.3%) 등 기존 인기 여행지들이 순위권을 차지했으며, 대표 예약자의 연령대 대부분은50~60대가 주를 이뤘다.


이에 노랑풍선은 황금 연휴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알차게 떠날 수 있도록 '가정의 달 여행 다 가정' 기획전을 오픈하고 부부·연인, 자녀들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서유럽, 다낭·호이안 패키지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서유럽과 다낭은 휴양과 관광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매력적인 여행지이기 때문에 고객들의 수요가 많다”며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랑풍선에서는 기존 상품을 보완하고 신규 상품을 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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