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 산불, 1시간반 만에 큰불 잡혀
입력 2023.03.11 17:15
수정 2023.03.11 17:15

대구 남구 대명동 인근 앞산에서 11일 오후 2시 35분께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큰불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47대, 인력 220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산불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을 정리하고 피해 면적 및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 대명동 인근 앞산에서 11일 오후 2시 35분께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큰불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47대, 인력 220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산불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을 정리하고 피해 면적 및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