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 “불황 넘어 희망 사는 2023년 만들자”
실물경기 침체기 증시 선행성 감안 적극 대응 주문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 ⓒKB자산운용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는 2일 “불황을 넘어 희망을 사는 2023년을 만들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이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실물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는 불황기이지만 주식시장의 선행성을 감안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데이터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사업 강화 ▲유가증권 및 대체부문 운용수익률 제고를 통한 외형성장 ▲디지털마케팅 및 고객중심의 애자일(Agile)조직 기반 구축 ▲변동성 확대에 따른 전사적 대응체계 강화 등 네 가지 핵심 방향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유투브 등 다양한 투자정보 채널을 통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현저히 줄어든 만큼, 스마트한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춘 조직을 구성하고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전문성을 키우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