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옥순, 방송 중 뽀뽀까지…'돌싱글즈3' 유현철과 공개연애
입력 2022.12.12 13:39
수정 2022.12.12 13:42
ⓒ옥순 인스타그램 캡쳐
ENA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가명)과 MBN '돌싱글즈3'의 유현철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옥순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현철님과 만나고 있다. 만난 지 한 달도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옥순은 "처음엔 거리도 멀고 접점이 없었다. SNS를 팔로우한 뒤 같은 돌싱이고 방송에 나온 사람이라서 공감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양육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유현철도 모습을 드러냈다. 유현철은 "방송에 나가 욕도 많이 먹었는데 결국 옥순과 만나려고 그랬던 것 같다"며 "그렇게 생각하니 (방송에)잘 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많이 응원해주고 예쁘게 봐달라"며 입맞춤하기도 했다.
끝으로 옥순은 "만난 지 한 달도 안 돼서 공개하기가 좀 그랬다. 둘 다 방송에 나오다 보니 사람들의 잣대가 더 엄격한 것 같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옥순은 현대모비스에서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다. 충북 청주에 살고 있으며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 유현철은 피트니스 센터 대표로 슬하에 8세 딸을 두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두 사람은 최근 데이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