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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eowool), 윈터 시티팝 ‘첫눈은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 발매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입력 2022.11.21 10:30
수정 2022.11.21 10:30

솔로 가수로 돌아온 임팩트(IMFACT) 출신 서울(seowool)이 윈터 시티팝을 발표한다.


서울은 21일(월)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클래프 컴퍼니와 협업한 겨울 시즌송 ‘첫눈은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Dear Snow)을 발매한다.


클래프 컴퍼니는 “시티팝은 처음 도전하는 서울(seowool)이 부른 '첫눈은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Dear Snow)'는 첫눈이 내리는 따스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가사에 1980년대 레트로, 시티팝 스타일의 서정적인 편곡과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소중한 사람과 손을 맞잡고 첫눈을 맞으며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연상된다”며 “그룹 임팩트로 활동할 때부터 탁월한 가챵력으로 주목받은 서울은 평소 호소력 있고 고음 영역대를 넘나드는 파워풀한 창법을 절제하고 곡의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설렘이 가득한 가사를 전달하기 위해 보이스의 완급을 조절하는 등 노련미와 함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어릴 적 추억의 한 켠을 꺼내 온 듯한 레트로풍 세트장에서 진행된 ‘첫눈은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Dear Snow) 라이브클립 촬영장에서는 다양한 표정과 연기도 보여주며 또다른 매력을 발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곡은 실력 있는 송라이터와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고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컴퍼니의 ‘아이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 서울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2 창의인재 동반사업 우수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된 신인 작곡가 김기림이 협업하여 완성했다.


처음으로 시티팝 스타일 캐롤을 부른 서울은 “코러스 부분의 가사가 너무 예뻤고 멜로디가 좋아서 발라드가 아니여도 꼭 한번은 시도해보고 싶어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 참여 소감을 전했다.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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