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하우스' 최수종·하희라 첫 관찰 예능, 시골 정취 담아낸다
입력 2022.11.02 09:32
수정 2022.11.02 09:32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세컨 하우스'에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조재윤, 주상욱이 전원생활의 로망을 실현한다.
2일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 측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KBS
'세컨 하우스'는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도시인들의 로망'과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이 시골의 빈집을 수개월 동안 고치고 꾸미며 셀프 안식처를 완성하는 과정을 담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결혼 29년 차 부부 최수종, 하희라와 연예계 절친 주상욱, 조재윤의 모습이 담겼다. 푸르름이 가득한 배경에서 촬영된 포스터는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등 늦가을의 따뜻한 감성을 자아낸다.
또한 최수종, 하희라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친근한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전원생활의 로망을 실현해나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컨 하우스'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프로그램들이 펜션이나 실제 거주하는 집을 빌려 촬영하는 것과 달리 오랫동안 비어있던 집을 직접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각본 없는 리얼리티로 전한다. 빈집 리모델링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물론 스타들의 좌충우돌 도전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세컨 하우스'는 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