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주택업체, 11월 전국서 5004가구 분양
입력 2022.10.28 13:59
수정 2022.10.28 13:59
중견주택업체들은 11월 전국에서 5004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중견주택업체들은 11월 전국에서 5004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사가 16개 사업장에서 총 500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달 전(9064가구) 대비 4060가구 줄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1741가구)과 비교하면 3263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선 한달 전보다 51%가량 늘어난 1067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서울 물량은 299가구다. 인천과 경기에선 각각 338가구, 430가구가 분양을 대기 중이다.
지방에선 대구가 1152가구로 가장 많고 경북이 1048가구, 대전 720가구, 부산 523가구, 강원 386가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방에선 대구가 1152가구로 가장 많고 경북이 1048가구, 대전 720가구, 부산 523가구, 강원 386가구 순으로 뒤를 이었다.ⓒ주건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