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가 17만8,574명으로 집계된 18일 서울 용산구 코로나19 용산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 2,229명 적으며, 지난주보다 1.3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