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의원 무제한 토론, 항의하는 진성준 의원
입력 2022.05.01 00:31
수정 2022.05.01 00:3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는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검수완박’ 법안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는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