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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추리반' 시즌2도 통했다…시청 UV 120% 증가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2.02.22 09:44
수정 2022.02.22 09:44

25일 오후 4시 코멘터리 영상 공개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가 마지막까지 과몰입을 유발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티빙

22일 티빙은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여고추리반2'의 8주간 UV(시청자 수) 총합이 앞선 시즌1과 비교했을 때 약 120%(동일 기간 기준)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여고추리반2'는 1화부터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이용자들이 티빙 톡으로 다른 사람과 추리를 하며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공개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마지막 8회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 UV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 최종회에서는 추리반과 선우경의 마지막 싸움이 펼쳐졌다.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의 활약은 완벽했다. 아무런 죄책감 없이 많은 사람을 해쳐온 선우경의 폭주로부터 태평여고를 지켜내며 심박 수를 높였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등장한 쿠키 영상에서는 선우경의 끝나지 않은 반전이 공개되며 소름을 유발했다.


'여고추리반2'는 시즌1보다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왔다. 확장된 세계관만큼이나 다채로워진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유발했다. 학교뿐 아니라 마을까지 뻗친 사건은 미스터리를 고조시켰고, 학교의 설립 배경과 진범의 과거사까지 치밀하게 쌓아 올린 서사는 보는 이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했다.


한편 '여고추리반2'는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25일 오후 4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한다.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직접 참여해 '여고추리반2'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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