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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6분 30초만에 갓 지은 솥밥이 완성되는 풍년꿀밥 출시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1.12.13 09:01
수정 2021.12.07 17:21


ⓒ사진 제공: PN풍년

국내 대표 주방용품 전문 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이 지난 11일 풍년꿀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풍년꿀밥은 1-2인분량의 밥을 취사해 바로 손님상에 내놓을 수 있는 1인용 압력솥으로, 주문과 동시에 취사한 갓 지은 밥을 내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 통3중 압력솥과 곱돌 압력솥 2종 중 선택이 가능하며, 다양한 사이즈의 진열대로 식당 환경에 맞게 설치 가능하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안전하고 조리속도가 빠른 인덕션 방식을 결합하여 6분 30초만에 솥밥이 빠르고 안전하게 취사된다는 점에서 바쁜 업주들의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PN풍년의 관계자는 “신제품 풍년꿀밥은 PN풍년의 67년 전통과 기술을 담아,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술력이 결합된 제품”이라며 “출시와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가정용 압력솥으로도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1954년부터 이어진 압력솥명가 PN풍년은 대한민국 최초의 압력솥을 개발한 브랜드로, 창립 이후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우수한 품질로 국내 압력솥 1위 기업으로 꼽힌다.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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