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1세대 대단지 아파트 고정 수요,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 관심 집중!
입력 2021.11.04 17:02
수정 2021.11.04 17:02
- 1,000세대 이상의 고정 수요를 확보한 단지 내 상가 잇따라 분양 ‘완판’
- 1,251세대 대단지 고정 수요…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 11월 청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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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가 이어짐과 함께 강화된 부동산 규제 영향에 수익형 부동산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단지 내에 조성되는 상가가 탄탄한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단지 내 상가는 일반 상가와 달리, 단지 거주 입주민들로 인한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고정 수요는 곧 상가의 수익성과 이어진다. 자연스럽게 상가에 유입이 쉬워지고 잠재 고객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또, 고정 수요가 있는 곳은 상권이 빠르게 활성화된다는 장점도 있다. 상권이 활성화되면 임차인 확보가 유리해 공실에 대한 위험 부담도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임차인 입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대단지 내 상가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심 상권들이 위축하고 근거리소비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단지 내 상가가 더욱 주목 받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1,000세대 이상의 고정 수요를 갖춘 단지 내 상가들은 분양 성적도 좋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에서 분양한 ‘울산 지웰시티몰’은 단기간 전 실이 완판됐다. 이 상가는 ‘울산 지웰시티 자이’ 단지 내에 위치해 총 2,687세대의 고정 수요가 확보된 것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난해 9월 분양한 ‘힐스 에비뉴 북위례’ 역시 분양 시작과 함께 전 실 모두 단기간 완판됐다. 이 상가는 1,078세대에 달하는 ‘힐스테이트 북위례’ 단지 내 입주민 고정 수요와 인근으로 북위례 입주 단지의 풍부한 배후 수요도 누릴 수 있다.
이렇게 대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롯데건설은 오는 11월 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원에 선보이는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는 1,251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를 고정 수요로 품고 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인해 중심 상권은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반면, 단지내 상가는 아파트 입주민을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영통아이파크캐슬1~5단지’(5,973세대),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1~2단지’(3,236세대) 등 인근 약 1만여 세대가 자리해 풍부한 배후 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는 바로 앞에 원천리천이 흐르고 있는 수변 상가다. 수변 상가는 수변 조망권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인근 주거지의 배후 수요 및 유동 인구까지 끌어 모을 수 있다. 탁 트인 공간에서 휴식 및 여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꾸준히 방문하기 때문에 수변 상가는 '365일 상권' 형성이 가능하다.
청약 접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11월 중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청약 신청금은 호실당 1,000만원이며, 1인 다수호실에 청약이 가능하다. 단 동일 점포에 동일 명의 중복 청약 불가하며, 2개 호실 이상 청약 시 건별로 입금해야한다.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는 다점포 청약자를 최우선으로 공급한다. 다점포 청약의 경우 1회만 가능하며, 최대 5개 호실(연속된 호실)까지 신청 가능하다.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 단지 내 상가’의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일원에 위치하며, 청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