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 출석하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입력 2021.10.28 10:26
수정 2021.10.28 10:27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2235억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2235억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