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스카나 호텔, 가을 여행에 적절한 37도 야외 온수풀 선보여
입력 2021.10.21 15:01
수정 2021.10.21 14:28
ⓒ토스카나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토스카나 호텔이 따듯한 풀에서 휴식과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37도 야외 온수풀을 서비스를 선보인다. 야외 온수풀은 사계절 내내 평균 37도로 유지된다.
토스카나 호텔 관계자는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한 여름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제주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야외 온수풀을 선보인다”며 “수영장 메인 무대에는 풀 컬러 LED 야외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운치 있게 야외 시네마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연인, 가족과 함께 시청하기 좋은 블록버스터와 애니메이션 등의 영화도 번갈아 가며 상영한다.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친환경적으로 사계절 온수풀 유지가 가능한 ‘나노 정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각종 세균을 제압, 청정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토스카나 관계자는 ”OH-라디칼(Hydroperoxy radical, HO2)이라는 천연 물질을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모든 오염 물질의 살균, 소독에 직접 관여하며 산화력과 산화속도가 뛰어나다”며 “물에서 오존냄새가 나지 않아 안전하고 청결하게 수영장 물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부 전 객실뿐만 아니라 온수풀을 포함한 외부 부대시설 모두 1일 1회이상 매일 방역을 진행하며,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