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숙인 곽상도, 결국 의원직 사퇴
입력 2021.10.02 11:28
수정 2021.10.02 11:2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화천대유에서 근무한 아들의 퇴직금 '50억'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곽상도 무소속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하며 인사하고 있다. 곽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화천대유에서 근무한 아들의 퇴직금 '50억'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곽상도 무소속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하며 인사하고 있다. 곽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