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우체국 공공성 강화와 민간영역 택배사업 중지 촉구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18 12:25
수정 2021.06.18 12:2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우체국 공공성 강화와 민간영역 우체국 택배사업 중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