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우체국 공공성 강화와 민간영역 택배사업 중지 촉구
입력 2021.06.18 12:25
수정 2021.06.18 12:2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우체국 공공성 강화와 민간영역 우체국 택배사업 중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정사업본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우체국 공공성 강화와 민간영역 우체국 택배사업 중지 등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