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도 무력화 시키는 엄원상의 돌파
입력 2021.06.12 22:39
수정 2021.06.12 22:4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엄원상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엄원상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