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경심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입시비리' 전부 유죄
이슬기 기자 (seulkee@dailian.co.kr)
입력 2020.12.23 15:16
수정 2020.12.23 15:16
입력 2020.12.23 15:16
수정 2020.12.23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