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 모친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입력 2020.11.02 15:50
수정 2020.11.02 16:45
입력 2020.11.02 15:50
수정 2020.11.02 16:45
개그우먼 박지선(36)이 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씨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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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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