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첫 공판 위해 법원 들어서는 양현석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09.09 14:17
수정 2020.09.09 14:17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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