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말릭, 팬과 불미스러운 일 이후 SNS 사과글 화제
박창진 기자
입력 2018.02.23 01:53
수정 2018.02.23 11:48
입력 2018.02.23 01:53
수정 2018.02.23 11:48

던말릭이 성추행 사과글을 올린 가운데 던말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96년 생인 던말릭은 2014년 싱글 앨범 'The Way I Am'으로 데뷔했다.
이후 던말릭은 지난해 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던말릭은 자신의 SNS에 "팬과 아티스트라는 권력관계를 이용해 추행을 저질렀다"며 "사과드린다"고 성추행 사과문을 올렸다.
던말릭의 소속사 제리케이 대표 또한 "피해자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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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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