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쇼트트랙 응원 나온 이민정-이병헌 부부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2.22 20:44
수정 2018.02.22 20:45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 경기를 찾아 응원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