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방한복 전달
이홍석 기자
입력 2017.12.27 14:55
수정 2017.12.27 15:01
입력 2017.12.27 14:55
수정 2017.12.27 15:01
안양지역 저소득 홀몸노인 120명
올해로 4회 째를 맞은 LS산전의 방한복 전달 행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LS산전 임직원들은 안양 지역 취약계층 홀몸노인 40여명과 함께 점퍼 입혀드리기와 다과회 등 위문행사를 갖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회사 관계자는 “연말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우리 지역 소외된 이웃들이 방한복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며 ”2018년에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산전은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로 인식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S산전은 지난 2014년부터 각 사업장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대상 방한복 전달, 한가위 명절 도시락 선물, 여름철 냉방용품, 겨울철 난방용품을 기부 등 매년 시점에 맞춘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도심 속 생태보존 및 환경문제 해결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Let’s Make Green with LSIS’(LS산전과 함께 푸른 세상을 만들어요) 캠페인 지속 추진하는 등 생물 다양성 확보 등 생태계 보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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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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